<p></p><br /><br />경찰 "금액 상관없이 범죄 혐의 인정돼 검찰 송치"<br>또 다른 점주 B "지인들에 무상 음료 제공 등 손해 끼쳐"<br>알바생, 점주 B에 반성문 제출·550만 원 합의금